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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뜻 누구 의미 사건정리 더불어민주당 댓글조작 사건 김경수 의원과 관계

드루킹 뜻 누구 의미 사건정리 더불어민주당 댓글조작 사건


드루킹은 1969년 서울 출생 남성으로 본명은 김동원이다. 명지대 졸업후 대기업인 대림 고려개발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2018년 문재인 정권을 공격하는 여론 조작을 하다가 구속되었고, 댓글공작을 통해 역으로 보수세력의 댓글부대에 대한 수살을 이끌어내기위해 행동했다고 추정된다.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했는데, 국내 정치 도향, 국제정세 분석 등의 글을 올렸다. 드루킹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2009년부터 닉네임을 드루킹, 블로그 이름을 드루킹의 자료창고로 바꾸고 활동했기 때문이다.



경제적 공진화 모임이라는 사이비 종교 수준의 단체를 운영하고 있고, 2018년 4월 13일 평창 올림픽 당시 남북단일팀 논란에 드루킹이 주도해서 네이버 기사에 정부 비판성 댓글을 달고 추천수를 조작했던 것이 드러났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주장한 보수세력들의 네이버 댓글 매크로 조작 실상은, 2016년부터 꾸준히 당비를 매달 내왔던 민주당 권리당원 4인에 의해서 주도된 사건이라고 드러났고, 보수세력이 댓글을 조작한 것처럼 하기 위해 저질렀다. 그중 한명이 바로 드루킹이다.



또, 청와대 행정관 자리를 민주당 법률자문당 명의로 청와대에 추천 요구했다가 거절당했고, 지난해 대선 이후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오사카 총영사직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



닉네임인 드루킹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드루이드라는 것에서 따왔고, 체포되기 며칠전까지도 페이스북에 '노예까 되지 않는다.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다.' 라는 글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친노 친문 파워블로거이자, 경공모 대표인 드루킹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인터넷에서 각종 여론조작을 했다는 혐의 및 의혹이 불거진 사건이다.


이들은 최초에 정부 여당에 인사 청탁한 것이 거부된 것에 반감을 가지고, 네이버 기사 댓글에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문재인 정부를 비방하는 여론조작 활동을 한 것이 적발된 것이다.


이후, 경찰 조사와 언론보도에 따르면 기존혐의외에 19대 대선 이전부터 문재인의 당선과 옹호를 위해 인터넷 포털과 커뮤니티 등지에서 조직전인 여론조작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경수와의 관계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 김경수는 드루킹의 오사카 총영사 인사 청탁을 청와대에 전달한 후 거절당했다고 해명했는데, 드루킹의 부탁을 들어주려 애쓴 이유를 해명하지 않아, 드루킹이 어떤 힘을 가졌길래 인사를 청탁하고 그 뒷수습에 청와대 인사수석실과 민사수석실이 동원됐는지 읜문이 제기되었다.


김경수의 해명에 자유한국당은 드루킹의 활동자금, 드루킹과 김경수가 주고 받은 메시지, 검찰과 경찰의 축소수사 의혹 등 규명해야 할 의혹이 많다고 지적했다.


바른미래당 역시 김경수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고 대가성 인사청탁 사실을 통해 드루킹과 밀접한 관계라는 사실을 자인했을 뿐이라고 비판했다.